우리의 삶 전 영역에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부 외 (2024.07 뉴스레터)

2024-07-10

목록


01. 환경개선사업 안산그룹홈
한샘은 올해 안산시내 노후 그룹홈(공동생활가정) 네 곳을 선정하여 분기별로 한 곳씩 주거환경을 개선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준공을 마친 두 번째 곳은 5명의 아동청소년과 선생님들이 거주하고 있는 시설입니다. 식탁을 둘 공간이 없어서 식사 때마다 상을 펴서 밥을 먹어야 했고 벽지 원래 대문인지 집이 더 어둡게 느껴졌습니다. 불필요한 주방 문을 떼어내고 모두가 앉을 수 있는 식탁을 두어 다 함께 모여 식사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습니다.  시설장님은 "지금 집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세 명의 초등학생 아이들은 각자의 책상이 없어서 개인별 전용의 너무나 예쁜 책상이 생겨 자립을 배우기 너무 좋아요. 밝고 화사해진 집안을 바라보는 아이들도 이곳에서 더욱 행복한 꿈을 꾸며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02. 환경개선사업 시흥 지역아동센터
20년 동안 시설 보수가 이뤄지지 않아 노후화가 심각한 샘물지역아동센터에 부엌 리모델링을 후원하였습니다. 샘물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내 아동들이 방과 후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35여 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화이트톤으로 화사하게 리모델링하여 밝고 깨끗한 조리공간을 조성하였고, 기존의 불편했던 동선을 개선하여 아동들의 배식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위생을 저해하였던 낡고 인체에 해로운 조리환경을 바꿈으로써, 아동들은 쾌적한 공간에서 더욱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샘물지역아동센터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아동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샘에 감사하다"라고 전했습니다.

03. 한샘 임직원 헌혈 봉사활동
6월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회사는 6월 25일 상암사옥 앞마당을 대상으로 헌혈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오후만 진행해 헌혈하셨지만, 전사 임직원들의 뜨거운 성원은 매우 높았습니다. 총 25명이 동참하여 헌혈을 해주셨는데요. 임직원 중 "사내외로 새로운 생명을 가능했던 것은 너무 좋았어요. 계속 하실 수 정기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하실 수 있는 봉사도 하셨으면 합니다." "작지만 큰 기쁨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얘기하였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한샘의 정기적인 헌혈 활동뿐만 아니라 참여자 증가가 뜻깊은 모습에 깊이 감사하다"라고 전했습니다.

04. 폭염취약계층을 위한 물품기부
지난 6월 25일에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돕고자 기능성 여름 침구 50세트를 기부했습니다. 기부한 여름 침구는 시흥시에 있는 대한 아동생활시설인 시흥시 초록나무에 초록꿈터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준공을 마친 후, 여름날 무더위가 심해질 전이라는 데 보기 나오는 제품의 기능성 냉감 패드와 베개가 아이들의 여름철 숙면을 도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