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 전 영역에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CSR필름페스티벌 환경부 장관상 수상 외 (2024.12 뉴스레터)

2024-12-01

목록


01. 2024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 수상
지난 11월 21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CSR 필름 페스티벌은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유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한샘은 ‘쉬나무 종자은행’ 사업 영상을 출품하여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역 영림단지 임직원의 봉사활동으로 심은 쉬나무는 환경재단과 삼척국유림관리소와 함께 관리하여, 채취된 종자가 전국에 심어질 수 있을 때까지 가꾸어 나갈 것입니다.

02. 주거환경개선 안산 그룹홈
올해 안산시청과 함께 노후 그룹홈(공동생활가정) 네 곳을 선정하여 분기 한 곳씩 주거환경을 개선해 드리고 있는데요. 올해 마지막 지원 시설인 ‘기쁨의집’은 좁은 주방과 화장실로 불편함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외벽 누수가 심해서 떨어진 벽지 사이로 곰팡이가 심하게 피어 있었습니다. 4~6명의 아이들과 교사까지 8여 명이 함께 생활하는데, 옷을 놓을 공간도 없을 정도로 무척이 좁고 환기가 잘 안되었습니다. 화장실도 한 개여서 등교 시간엔 화장실 사용이 복잡해 보였습니다. TF와 공사 관계자들이 모여 논의한 끝에 넓고 밝고 환기 잘 되는 주방과 두 개의 욕실이 생겨났습니다. 기쁨의집 시설장은 “단순히 조금 깨끗해지는 정도를 기대하고 환경개선 사업에 신청했는데 집을 새로 지어주신 기분이에요. 상상도 못했던 구조를 제안해 주셨어요. 보면서도 믿어지지가 않아요”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쾌적해진 공간에서 즐거운 일상들이 쌓여가길 응원합니다.

03. 주거환경개선 인화119안전센터
한샘과 소방청은 2019년 업무 협약을 맺고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된 119안전센터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회사에서는 37개 센터의 환경개선을 진행해왔습니다. 2024년 하반기에 진행한 곳은 전북 익산소방서 인화119안전센터인데요, 이곳은 2002년개소해 승인을 받아 22년 동안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사무실, 식당, 1층과 2층의 화장실과 샤워실, 휴게실의 노후된 창호 등을 바꿔드렸는데요, 센터의 바뀐 모습을 축하하기 위한 기념 준공식이 11월 6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김상곤 익산소방서장은 “한샘에서 진행하는 센터 리모델링에 선정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였고, 바뀐 모습을 보니 좋다. 대원들이 현장에서 잘 활동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 준 한샘에 정말 감사함을 느낀다.”하며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