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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학동119안전센터 함께한끼 외 (2025.06 뉴스레터)

2025-06-01

목록



01
소방가족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
여수 학동119안전센터 ‘함께한끼’


여수 학동119안전센터에서 76명의 소방관 및 소방가족과 함께한끼를 진행했습니다. 소방대원 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다양한 이벤트 부스를 통해 참여한 구성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소방관분은 “가족을 근무지에 초청하거나 동료의 가족들을 볼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한샘에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또한 “가족이 근무하는 장소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깨끗하고 편하게 개선된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었다”고 소방가족분들도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02
시흥 임마누엘 지역아동센터
위생과 안전을 갖춘 ‘따뜻한 부엌’으로 새단장


시흥 지역의 임마누엘 지역아동센터 주방을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임마누엘 지역아동센터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 남자 아이들이 대부분인 센터로, 도시락 급식으로는 먹는 양을 감당하기 어려워 시장에서 질 좋은 재료를 사오고 직접 대량으로 조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싱크대 상판은 갈라져 위생상 문제가 있었으며, 가스레인지 위에 설치된 낡은 관풍기의 구멍으로는 여름에는 벌레가, 겨울에는 찬바람이 들어오는 등 조리환경이 열악했습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한샘의 부엌 가구로 주방 전체를 새롭게 단장하고, 환기 시스템 등을 대폭 개선하여 조리 선생님과 아이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임마누엘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곧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한샘은 앞으로도 시흥과 안산 지역의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03
열 살 소녀에게 전달된 희망의 공간
한샘, <KBS1TV 동행>과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 이야기


한샘은 KBS <동행> 507회 ‘열 살 효정이가 꿈꾸는 가족’ 편(2025.05.24 방영)에 출연한 가정에 가구를 후원하며, 아이와 가족이 보다 따뜻하고 안정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간 환경 개선을 지원했습니다. 열 살 효정이는 초연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 밤낮없이 가족을 돌보는 아버지와 함께 어렵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호정이를 낳은 뒤 심한 우울증을 겪었고, 결국 장애 3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13년간 포장마차를 운영하던 아버지 역시 어머니와 아이를 돌보기 위해 일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른의 손길 없이 홀로 등교하고, 조용히 가족을 살피는 효정이의 사연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한샘은 효정이네 가족이 쾌적하고 기능적인 생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책상(보나 6000 4단 책상) 1개, 의자(조앤6000 책상의자), 침대(아이디S 멀티싱글침대) 등 총 5가지의 가구를 후원했습니다. 효정이는 “이제 더 편하게 쉴 수 있고, 책상에서 숙제도 하고 싶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한샘은 매주 KBS1TV <동행> 출연 가정에 가구를 후원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