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은 곳, 머물고 싶은 곳

1970년도부터 우리나라 주거 환경 변화를 주도해 온 한샘은
부엌, 침실, 거실, 욕실 등 주택의 각 공간에 가구와 기기, 소품, 패브릭 등을
제공하는 토탈 홈 인테리어 기업입니다

대표이사:
조창걸 명예회장, 강승수 회장

  • 창립:1970년 9월
  • 매출액:1조 9,285억원
  • 임직원수:2,939명
  • 자본금:235억원
2018년 12월 기준

국내 시장을 이끄는 선두 기업

1970년 부엌가구 전문 회사로 출발한 한샘은 입식 부엌의 개념조차
낯설었던 우리 가정에 새로운 현대식 부엌을 소개하면서 국내 시장을 이끄는
선두 기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싱크대라 통칭되던 부엌가구 시장에 ‘시스템 키친’ ‘인텔리전트 키친’ 이라는
용어를 처음 도입하면서 비효율적인 부엌을 편리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주부만이 아닌 가족 모두를 위한 제 2의 거실로 제안하는 등 부엌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휴식과 재충전의 현대식 공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집은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사랑하는 가족들과 화목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집이란 공간이 세상에서 가장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곳이 될 때,
현대인들은 진정한 휴식과 행복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

한샘은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인류 발전에 공헌한다'는 사명 아래
부엌 분야 사업을 통해 확보한 인테리어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침실, 거실, 서재, 자녀방 등에 인테리어 가구를 공급하고 있으며,
욕실, 창호, 마루 등 건재 아이템까지 주택 내 모든 공간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 확대

한샘은 2017년 중국 상해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하여
본격적으로 동북아 시장 공략을 시작하였으며, 미국,일본의 현지
법인을 통해 해외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거 환경 부문 세계 최강 기업

한샘은 부엌가구는 물론 종합 가구 인테리어 분야에서도 1위 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 하고 있으며, 특히 부엌가구 부문 경쟁력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샘은 e-비즈니스 체계 구축과 각종 경영 혁신 활동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주거 환경 부문 세계 최강 기업’ 이라는
비전을 달성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