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의 주요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여섯번째 토탈 리모델링 전문 쇼룸, 한샘 리하우스 양재점이 11월24일 문을 열였습니다.
양재 농협하나로클럽 2층에 위치해 접근 편리성이 좋은 것이 특징인데요. 서울 강남 지역 내 최초로 오픈한 매장으로 리모델링과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서울, 경기권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샘리하우스 양재점은 양재 농협하나로클럽 2층에 있는데요. 유리창을 통해 1층의 마트가 한 눈에 보이기도 합니다.]
[세련된 공간을 제안하는 모노 화이트(Mono White)스타일입니다.]
[킨포크(KINFOLK)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스타일패키지, 내추럴 엣지(Natural Edge)스타일입니다.]
[건자재 샘플을 확인하고 살펴볼 수 있는 인테리어랩이 고객의 현명한 선택을 돕습니다.]
양재점은 400여평의 전시 매장을 갖추는 등 한샘 리하우스 프리미업 쇼룸 중에서도 최대 규모가있는데요. 실제 집처럼 연출한 모델 하우스 3개 및 스타일존 4개 등 총 8가지 스타일별로 연출된 공간을 체험할 수 있고, 건자재 샘플을 확인하고 살펴볼 수 있는 인테리어 랩도 함께 꾸며져 있어 보다 꼼꼼한 쇼핑이 가능합니다.
24일 있었던 오픈식에는 회장님과 농협유통의 김병문 대표이사, 그리고 리하우스 사업부서장과 입점 제휴점 사장들이 모여 오픈을 축하했습니다. 농협유통 김병문 대표이사는 ”앞으로 하나로마트 양재점 뿐만 아니라 다른 지점에서도 한샘 리하우스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회장님께서는 “한샘 리하우스 양재점의 실적에 따라 긍정적으로 검토해볼수 있는 부분” 이라며, ”이번에 오픈한 양재점이 전국 한샘 리하우스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인데다가 월 수마명의 집객 등 하나로마트의 강점과 시너지효과를 통해 신기록 달성을 기대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회장님께서는 매장을 둘러보며 리하우스 오픈을 위해 힘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앞으로 끊임없는 보완과 발전을 계속해나갈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