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의 주요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지난 8일, 삼호침례교회 안에 위치한 카페 777.7에서 제 1회 한샘 동호회의 밤이 열렸습니다. 3시에 진행된 생활용품 바자회에는 직원들과 동네주민들이 참여해 30분만에 대부분의 생활용품이 동이 났습니다.
4시부터는 동호회 체험부스가 진행됐는데요. 포터리한에서는 냄비받침 도자기 페인팅을, 한네일에서는 네일아트를, 한보드에서는 보드게임을, 드림팀에서는 농구게임을 다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그 외에도 한끼와 한접시는 마카롱과 쿠키를, 한아름에서는 다육이 화분을 준비했습니다.
[ 한보드, 보드게임 ]
[ 한네일, 네일아트 / 포터리한, 도자기 페인팅 ]
[ 드림팀. 농구게임 / 한끼, 마카롱 ]
[ 한아름, 다육이 화분 / 한접시, 파이와 쿠키 ]
5시 반부터는 합창동호회 한울림의 공연과 가수 볼빨간사춘기의 무대가 이어졌고, 밴드동호회 한스밴드가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