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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협약식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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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본사 4층 골드교육장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식이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영식 사장, 한샘DBEX연규재단 윤서호 이사, 손영동 이사, 그리고 장애인고용공단 본부 박승규 아사장과 공단 경기지사 박태복 경기기사장 등이 참석했는데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회사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한샘의 출자로 올해 1분기 내에 설립될 예정인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굿윌스토리와 물품기증을 받아 운영사례를 토대로 매장을 확개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자회사 설립은 안산지역 장애인 고용확대에 기여해 보다 지역에 밀착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또 일회성의 자선활동이 아니라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에게 자립의 기회를 주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또한 자화사에서 발생하는 이익금은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저소득층 우수인재 양성, 저소득층 주거개선, 긴급구호, 우수 NGO 지원 등으로 사회레 환원될 예정입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란 장애인 의무 고용사업주(모회사)가 장애인 10명 이상 고용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 고용한 장애인을 모화사가 고용한 으로 간조해 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2008년 도입 아래로 삼성, LG포스코 등 주요 기업에서도 참여하는 등 기준 50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이 운영중이며 고용 장애인 2223명(중증 145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