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의 주요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조사업부 품질분임조 다이꼬조는 지난 6월 1일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경기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다이꼬 가공공정 개선을 통한 부적합품률 감소’라는 주제로 분임조 활동내역을 발표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분임조란 원가절감, 품질 및 생산성향상,
고객만족 등에 대하여 임직원들이 자주적인 개선활동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여 품질향상에 기여하는 활동으로,
제조사업부에는 총 22개의 분임조가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주제로 회의 및 개선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진대회에 출전한 분임조는 SAM책장 및 다이꼬 선반을 생산하는 SAM서재팀 SAM반 다이꼬 분임조인데요.
하상규 반장은 표면자재 주름 불량, 다이꼬 판재 탈착 불량 등에 대한 공정과정을 면밀히 분석해 불량률을 축소한 성과와 함께 향후 활동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조사업부는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분임조 활동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품질 6시그마,
PL사고 zero 및 1회사고 zero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경기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다이꼬 가공공정 개선을 통한 부적합품률 감소’라는 주제로 분임조 활동내역을 발표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분임조란 원가절감, 품질 및 생산성향상,
고객만족 등에 대하여 임직원들이 자주적인 개선활동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여 품질향상에 기여하는 활동으로,
제조사업부에는 총 22개의 분임조가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주제로 회의 및 개선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진대회에 출전한 분임조는 SAM책장 및 다이꼬 선반을 생산하는 SAM서재팀 SAM반 다이꼬 분임조인데요.
하상규 반장은 표면자재 주름 불량, 다이꼬 판재 탈착 불량 등에 대한 공정과정을 면밀히 분석해 불량률을 축소한 성과와 함께 향후 활동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조사업부는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분임조 활동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품질 6시그마,
PL사고 zero 및 1회사고 zero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