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의 주요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1970년 창업이래 대한민국 주거환경 개선을 앞장서 온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www.hanssem.com 대표이사 최양하)은 9일 창립 45주년을 맞아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광림아트센터에서 영업, 시공, 물류 등 고객 접점에 있는 한샘가족을 초청해 사내 합창단 ‘한울림’의 첫 번째 정기연주회를 진행했습니다.

[2015년 9월 9일 한샘 창립 45주년 기념 음악회]
한샘은 창립 45주년을 맞아 회사 성장에 기여한 일선근무자들이 회사에 대한 애사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경영방침인 ‘고객감동’을 실천함으로써 개인의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최양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영업, 시공 등 일선근무자, 협력사와 대리점 관계자 등이 참석해 600여석 규모의 공연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한울림은 지난 2013년 창단된 사내 합창 동호회로, 시무식, 바자회 등 각종 사내 행사에서 공연을 하며 실력을 키워왔다. 이 날은 영화 맘마미아 주제곡 ‘Thank you for the music’, ‘한샘 사가(社歌)’ 등 총 13곡의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제조본부 합창단 HSC와 소프라노 박문주 씨 등이 특별 출연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한샘 최양하 회장은 “고객을 직접 만나는 일선근무자 없이는 오늘의 한샘도 없다. 회사 성장의 진정한 주역인 4천여 일선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한샘을 대표해 고객을 만나는 일선근무자들이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샘은 임직원들이 회사 생활에서 즐거움을 얻고 이를 통해 자율과 창의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매월 두 번째 금요일을 ‘동호회의 날’로 정하고 11일 ‘동호회의 날’ 행사를 진행합니다.
스포츠댄스 동호회 ‘한차차’ 회원 박영훈 사원은 “취미활동을 즐기면서 평소에 교류가 없던 다른 사업부 임직원들과 사귈 수 있어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회사 생활은 물론, 삶의 활력소가 될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한샘은 등산, 봉사활동, 합창, 축구, 종교 등 기존 10개 동호회에 요리, 스포츠댄스, 테니스, 도자기공예 등 16개 동호회를 더해 9월부터는 약 450여명의 임직원이 26개 동호회 활동을 할 예정이며, 원활한 동호회 운영을 위해 매월 두 번째 금요일을 ‘동호회의 날’로 지정해 4시부터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매달 활동비와 강사료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5년 9월 9일 한샘 창립 45주년 기념 음악회]
한샘은 창립 45주년을 맞아 회사 성장에 기여한 일선근무자들이 회사에 대한 애사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경영방침인 ‘고객감동’을 실천함으로써 개인의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최양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영업, 시공 등 일선근무자, 협력사와 대리점 관계자 등이 참석해 600여석 규모의 공연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한울림은 지난 2013년 창단된 사내 합창 동호회로, 시무식, 바자회 등 각종 사내 행사에서 공연을 하며 실력을 키워왔다. 이 날은 영화 맘마미아 주제곡 ‘Thank you for the music’, ‘한샘 사가(社歌)’ 등 총 13곡의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제조본부 합창단 HSC와 소프라노 박문주 씨 등이 특별 출연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한샘 최양하 회장은 “고객을 직접 만나는 일선근무자 없이는 오늘의 한샘도 없다. 회사 성장의 진정한 주역인 4천여 일선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한샘을 대표해 고객을 만나는 일선근무자들이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샘은 임직원들이 회사 생활에서 즐거움을 얻고 이를 통해 자율과 창의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매월 두 번째 금요일을 ‘동호회의 날’로 정하고 11일 ‘동호회의 날’ 행사를 진행합니다.
스포츠댄스 동호회 ‘한차차’ 회원 박영훈 사원은 “취미활동을 즐기면서 평소에 교류가 없던 다른 사업부 임직원들과 사귈 수 있어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회사 생활은 물론, 삶의 활력소가 될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한샘은 등산, 봉사활동, 합창, 축구, 종교 등 기존 10개 동호회에 요리, 스포츠댄스, 테니스, 도자기공예 등 16개 동호회를 더해 9월부터는 약 450여명의 임직원이 26개 동호회 활동을 할 예정이며, 원활한 동호회 운영을 위해 매월 두 번째 금요일을 ‘동호회의 날’로 지정해 4시부터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매달 활동비와 강사료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