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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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협찬 및 행사소식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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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5일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행사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관에서 개막하며 한 달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한샘은 디자인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변화하는 현대 디자인 트렌드에 발맞춰 나아가고자 이번 행사를 협찬했는데요.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동서가치의 융합에 관한 각 국의 유명인사들을 초청해서 한중일 디자인 방향성에 대해 강연하고 다양한 작품전시를 통해 아시아문화도시로서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중요한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습니다. 



‘디자인 신명’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서가치융합의 신명’을 키워드로 하는 '광주 브랜드'전을 비롯해 '유쾌한 디자인 나눔'을 키워드로 세미나, 담론, 발표, 파티가 함께하는 '디자인콘서트'와 '광주문화디자인샵',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한 ‘디자인 R&D’전, 한중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아시아 디자인 허브’전 등 5개관 4개의 테마로 구성됐는데요. 디자인의 세계적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네 개의 특별 전시도 마련됐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파올라 안토넬리, 스테파노 지오반노니, 승효상, 이토 도요 등 국내외 디자인계의 거장들을 포함한 35개국 디자이너의 3,00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 한샘 디자인혁신본부 권영걸 사장
  

▲이토도요 / 스테파노 지오반노니

디자인콘서트가 진행된 16일에는 세계적인 유명 건축가 및 디자이너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일본의 건축가 ‘이토도요’의 ‘자연의 일부가 된 건축’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한샘 디자인혁신본부 권영걸 사장의 ‘동서양의 문화가치를 보여주기 위한 새로운 문명의 창조’, 세계적인 이탈리아 디자이너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의 ‘일상생활 속의 디자인 혁신과 디지털 테크놀로지’ 강연이 있었습니다. 쉽게 만나기 힘든 유명 연사들의 강연을 보러 온 관객들은 한샘제품인 뮤즈 체어와 함께 마련된 디자인콘서트장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다음 날인 17일에도 지속가능한 미래, 한.중.일의 문화 가치, 창의 혁신 세 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한.중.일 디자이너들의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 디자인계의 거장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와 기념촬영 중인 한샘 임직원들의 모습

한편 16일과 17일에는 한샘 임직원이 디자인콘서트에 참석하고 전시를 둘러보며, 세계 시장의 디자인트렌드를 파악하고 회사가 나아가야 할 디자인 방향성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