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의 주요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1월 29일 개최된 한국공항한림원 참석자들 단체사진]
지난 1월 29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16년 공학한림원 신년하례식이 개최됐습니다.
한국공학한림원은 공학 및 기술의 발전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우수한 공학인을 발굴하고 활용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인데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해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등 산업계·학계·정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가 발전에 기여한 세계적인 석학들과 국내 대표적인 산업계 기술 경영인들이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다짐과 결의를 하고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첫 순서로 신년하례식이 진행됐고 이어서 시상식과 NAEK(The 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 of Korea) 포럼이 실시됐습니다.
우리나라 공학기술 발전을 위해 공학기술 관련 저술, 출판, 언론 등 공학기술문화의 확산과 혁신에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시상하는 해동상과
산학 협력 증진, 기술정책 개발에 크게 공헌한 인물에게 시상하는 일진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한샘의 성장사-한샘의 꿈과 도전’을 주제로 발표 중인 회장님과 각 대학 공과대학에 재학중인 차세대 리더 학생들]
만찬 이후 실시된 제224회 NAEK 포럼에서는 최양하 회장이 연사로 강단에 오르셨는데요. ‘미래 한국 산업의 진로에 대한 고언’을 위해 ‘한샘의 성장사-한샘의 꿈과 도전’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하셨습니다.
최 회장은 ‘회사의 사명과 비전을 시작으로, 1970년 회사설립부터 매출 1조기업이 되기까지 회사의 성장사, 10조 100조 기업으로 도약할 회사의 미래’를 발표하시며 청중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이 토론을 진행하는 것으로 2016년 공학한림원 신년하례식과 포럼 행사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