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보도자료

한샘의 주요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사회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

2016-06-03

목록


(왼쪽부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김용주 원장, 환경부 정연만 차관, 한샘 안흥국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본부장

한샘은 5월 1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환경부와 ‘사회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사회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 환경성질환자가 거주하는 2250곳을 진단, 실내환경이 취약한 850곳을 선정해 장판, 벽지 등을 친환경 제품으로 개선하는 것인데요..
한샘을 비롯해 LG하우시스, KCC, 한화L&C 건축자재 업체와 LG생활건강 생활용품 업체 16 기업과 전국 15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친환경 가구, 장판, 벽지, 창호, 가구, 페인트 등을 기부합니다.

정연만 환경부 차관이 회사가 지원하는 제품의 정보가 담긴 카달로그를 살펴보고 있다.

한샘은
 오는 12월까지 환경성질환을 앓고있는 아동 200여명을 대상으로, ‘조이책상’, ‘조이침대’, ‘뉴ID 책상’, ‘뉴아이디 옷장’ 등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가구를 제공합니다.

한샘은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환경부와의 사회공헌 기업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큰 혜택이 돌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