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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코로나 19 극복 지원 소식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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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코로나 19’ 긴급구호 자금 10억 기부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를 위한 한샘의 지원 캠페인을 전합니다. 한샘은 이와 같은 전국민적인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샘은 코로나 19 긴급구호 자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이 달, 10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번의 기부금은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 가게’ 등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쪽방촌 어르신 800여 명과 지역아동센터 110개소의 저소득가정 아동 2,000여 명과 최전선에서 ‘코로나 19’의 확진을 막아내고 있는 일선 근무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특히, 소방대원의 보호장구를 지원 할 것입니다. 일부 소방대원들은 고무로 코팅된 보호용 장갑 부족으로 일반 수술용 장갑만 착용하고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 수술용 장갑은 얇은 고무 재질로 쉽게 찢어져 소방대원들이 손에 상처를 입는 일이 찾아 감염 위험이 높습니다.

한샘 강승수 회장은 “코로나 19 피해가 큰 대구, 경북 지역에서 가장 절실한 분들에게 정말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 졌으면 한다”라고 전했습니다.


 

대구, 경북 구호물품 긴급 수송 지원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지역에서 전국적으로 의료진과 자원봉사자가 모여들고 기업 및 단체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회사도 지역사회에 구축된 자사의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코로나 19 극복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한샘은 대구•경북지역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를 위해 이달 9일 긴급물류지원단을 편성하고 구호 물품 수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샘 시공 협력 기사 10명으로 구성된 ‘한샘 긴급물류지원단’은 전국 각지에서 ‘대구 스타디움’에 모인 마스크, 방역복, 손 소독제, 헤어 캡 등 의료용품과 도시락, 생수 등 구호 물품을 지역 내 병원, 보건소, 생활 치료센터 등으로 긴급 수송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구시뿐만 아니라 포항, 문경 등 경북지역 전체에서도 구호 물품 긴급 수송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20년째 가구 배송과 시공일만 해왔는데 구호 물품을 싣는 것은 처음입니다. 첫날인 어제는 대구 내 보건소에 마스크, 방역복, 소독제 등 의료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런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제 고향 대구가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작지만, 힘을 보태겠습니다.” (한샘 시공 협력 기사 김준찬 씨, 46세) 

한샘은 앞으로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 우리 모두가 소중한 일상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