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 전 영역에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코로나19 최일선 소방대원을 응원합니다.
한샘, 침구류 1,230세트, 방역 제독제 500L 지원.
사진 설명 : 17일 인천소방본부 송현119안전센터에 한샘이 지원한 코로나19 관련 기부 물품 전달 사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119 구급대원인 소방공무원들입니다. 이들은 확진자 또는 유증상자들과 가장 먼저 접촉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병원으로 이송하며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 대구지역 집결지에 전국에서 모인 구급차량의 모습. (사진출처 : 대구소방안전본부)
이처럼 최 일선의 현장에서 코로나19 환자 이송에 나서고 있는 소방대원들을 위한 물품 기부와 함께 한샘 홈케어 사업부를 통해 방역용 제독제를 지원하는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 20일 창원소방본부에 한샘 기부 물품이 전달되는 모습
소방대원들은 환자 발생 시 가장 먼저 접촉해 이송하는 업무를 맡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감염위험에 노출돼 복귀 후에는 임시 시설 등에서 자가 격리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가 격리 장소는 카라반 등 임시 시설이 대부분이라 이들이 사용할 침구류와 같은 물품이 부족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에 회사는 현장의 119 소방대원들을 위한 침구류 1,230세트를 지원했습니다. 이 물품들은 3월 17일 인천 소방본부를 시작으로 20일에 경북소방본부와 창원소방본부, 27일에는 광주소방본부 등에 나뉘어 전해졌습니다.
사진설명 : 17일 중앙119구조본부에 제독제를 전달한 모습
추가로 한샘 홈케어 사업을 활용한 방역 관련 지원 활동도 이어졌습니다. 회사는 지난 17일 중앙119구조본부에 방역용 제독제 500L를 지원했습니다. 소방청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 방역 활동을 지원 중인데 최근 이를 위한 제독제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회사는 한샘 홈케어 사업 등을 기반으로 제독제를 구매하여 긴급히 전달 했습니다.
회사는 국가적 재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자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샘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이 확산하는 긍정적 영향력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곧 4월을 앞두고 한층 포근해진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잃어버린 우리의 봄을 다시 찾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