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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동행’ 웃어요 엄마편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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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동행’과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 방송내용

 

 

동행’ 3월 21일 '웃어요 엄마' 편

 
KBS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동행’팀과 한샘이 함께 하고 있는 주거환경 지원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샘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활의지로 희망을 놓지 않는 우리 이웃들에게 가구를 비롯한 부엌과 욕실 리모델링, 한샘 홈케어 방역서비스를 지원해오고 있는데요. 지난 3월 21일 오후 6시 방송된 KBS 1TV '동행' 편에서는 다문화 한부모 가장인 응우엔 티히엔씨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전남 구례의 작은 시골 마을, 베트남에서 시집온 티히엔 씨는 작년 심장마비로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두 아들과 시어머니까지 돌보고 있는 가장입니다.



집안의 울타리였던 남편이 갑자기 떠나간 지금, 티히엔씨는 아직도 마음속에는 남편에 대한 그리움이 크지만 가족들을 위해 악착같이 살아보고자 합니다. 낯선 타국에서 한 집안의 가장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던 일이기에, 모든 것이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주변 이웃들과 두 아이들의 응원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아픔을 딛고 오늘도 일터로 향합니다..



회사에서는 두 아이들이 같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한샘의 자녀방 베스트셀러인 <조이S 책상세트와 책장>, <마일로 5000 책상의자>등으로 공부방을 마련해주었습니다.



제대로된 수납장이 없어 벽이며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아이들 옷과 이불까지 모두 수납할 수 있도록 한샘 조이S 옷장과 할머니와 엄마를 위한 한샘 <아임 7000 3단과 5단 서랍장>으로 한결 깔끔해진 공간으로 가족들 모두 기뻐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바이러스에 취약한 할머니와 아이들을 위해 한샘 홈케어 방역 살균소독서비스를 집안은물론, 집밖이며 화장실, 침구류까지 세심하게 꼼꼼히 살폈습니다.



두 아들의 바램은 웃는 모습이 가장 예쁘던 엄마의 미소를 되찾아 주는 것.
형 주호는 동생 주석이와 함께 엄마를 다시 행복하게 만들어 드리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한샘의 가구지원과 방역소독을 마친 집을 보고 가족들은 연신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는데요.



작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티히엔씨 가족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앞으로도 회사는 우리 이웃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하는 활동을 계속해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