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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내방 같아요.
- 4월 안산시 주거환경 개선 활동
4월 28일에는 안산시 상록구에서 2곳의 한부모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있었습니다.
두 가정 모두 초등학생 오누이 자녀가 지내는 곳이지만, 책상 등의 학습 가구와 수납가구가 부족해 정리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첫 번째 가정>
첫 번째 가정에 시공 자재를 운반하는 모습입니다. 빌라 3층에 위치한 집은 사다리차를 이용합니다.
한샘 <조이S 멀티 수납형 침대>를 시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매트리스 아래에 서랍장과 넓은 벙커형 수납공간이 있어서 평소에 입는 옷은 물론, 계절 지난 옷가지, 이불 등을 넣어둘 수 있습니다.
(좌 : before/ 우 : after)
침대 헤드 부분에는 손만 뻗으면 책을 올려놓을 공간과 USB 포트가 구성되어, 잠들기 전 책을 잃거나 핸드폰, 기기 등을 충천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초등학생 오누이가 다투지 않도록 같은 침대 제품을 나란히 시공했습니다.
(좌 : before/ 우 : after)
또한, 플라스틱 서랍장 하나만으로는 집안에 뒹구는 잡동사니를 정리하기 버거웠다고 하는데요. 새로 설치된 화이트 한샘 <스테디 5단 서랍장>으로 한층 깔끔해진 모습입니다.
아이들은 아침에 가구가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들뜬 기분으로 등교했다고 하는데요.. 어머니는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와 새롭게 꾸며진 방을 보며 얼마나 기뻐할지 상상이 된다. 곧 어린이날인데 큰 선물을 받아서 우리 가족 모두 정말 기쁘다”라며 반가움을 전했습니다.
<두 번째 가정>
2번째 가정은 변변한 책상이 없어 앉은뱅이 테이블에 앉아서 과제를 하는 아이들의 다리가 불편해 각자의 책상을 몹시 바라왔다고 하는데요.
(좌 : before/ 우 : after)
각자의 학용품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한샘 <조이s 5단 단독 책상 세트>와 <조이S 3단 이동서랍장>을 신청하셨습니다. 조이S 책상 액세서리를 추가해, 전면 책장을 연필꽂이, 메모 게시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아이들 방 한구석에는 서랍장 대신에 낡은 책꽂이에 옷가지를 정리해 두었었는데요. 물건이 그대로 노출된 어수선한 모습 대신에 한샘몰의 베스트셀러 키즈 가구 <샘키즈 수납장>을 설치했습니다. 화이트 톤으로 한층 정돈된 모습입니다.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은 “이제 진짜 내방 같아요”라며, 각자의 공간이 생긴 것을 무척 기뻐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책상에 앉아서 숙제하고, 이야기하며 놀기도 하는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합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재미있는 시간들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