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 전 영역에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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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각장애인 한부모가정에 전한 따뜻한 변화
2026년 첫 번째 공간개선
2026년 공간개선 첫 현장은 시각장애인 가정입니다. 시각장애를 가진 어머니가 홀로 두 아이를 키우는 이 집은 안타깝게도 편안한 쉼의 공간보다는 긴장의 공간에 가까웠습니다. 노후된 창호 사이로 찬 바람이 스며들었고, 집안일을 하고 아이를 챙기기에 불편하고 위험한 요소들이 많았습니다. 이 가족에게 안전한 일상을 선물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마음을 모았습니다. 한샘, 인테리어 기업 OUS, NGO 지파운데이션, 시각장애인복지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고민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찾아가며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욕실은 한샘 이지바스로 교체해 청소가 편리하고,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모여 완성된 이 집에서 가족들이 새로운 내일을 꿈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현장 소식은 한샘 이야기를 통해 소개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