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 전 영역에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01. 2014년 7월 22일 안산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
한샘은 2014년 7월 22일 안산 외국인주민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가정 두 곳, 조춘희씨와 이은정씨 집에 책장과 책상 세트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중국에서 온 조춘희씨는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서 한국인 남편과 같이 살며 슬하에는 두 명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두 개의 방이 모두 곰팡이와 습기로 덮여 벽지를 뜯어 놓은 상태였지만 경제적 여유가 없어 수리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에 거주하는 이은정씨는 베트남에서 건너와 한국인 남편과 아홉 살, 여섯 살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건강이 안 좋은 남편의 근로능력상실로 기초수급비로만 생계를 유지하며 어렵게 생활하는 다문화가정이었습니다.
0년 이상 노후한 기존 가구들의 교체와 한창 자라날 아이들을 위한 수납 공간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한샘은 이 두 집의 자녀들을 위해 조춘희씨 가정에 샘 책장과 샘키즈 수납장을, 이은정씨 가정에는 조이 책장과 책상세트를 설치해 드렸습니다.
02. 2014년 8월 안양 한숲지역아동센터 공부방환경 개선

한숲지역아동센터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에게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심리·정서적 안정감 및 열린 사고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권훈상 목사님을 포함한 3명의 직원, 2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그룹홈 생활공간입니다.

휑 했던 공간에 하나 둘 책장이 들어서자 센터 친구들의 손길도 바빠졌습니다.
대략 8000권 분량의 어마어마한 책 정리도 모두 함께하니 어렵지 않았습니다.

시공 완료 후, 도서들이 빼곡히 들어찬 샘 책장이 거실과 공부방에 자리잡았습니다
03. 2014년 9월 22일 MBC 푸드뱅크 나눔콘서트 협찬
한샘은 MBC 푸드뱅크 나눔콘서트 협찬사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하고 있습니다.
먼저 푸드뱅크 (FOOD BANK)란 식품제조, 유통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여유식품 등을 기부 받아 식품, 생활용품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식아동,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우리 사회 저소득계층에 식품을 지원해주는 민간단체 중심의 사회복지 분야 물적자원 전달체계입니다.

2014년 9월 22일 MBC 푸드뱅크 나눔콘서트 제작측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3동에 거주하는 권해영씨 집을 찾아
특별 주거환경개선활동을 하였는데요, SBS 8시 뉴스에 ‘주거빈곤’ 사례자로 출연하기도 한 권해영씨는 시각장애 5급을 앓는 남편,
네 명의 자녀와 함께 저소득 6인 가정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회성건염이라는 병을 앓아 어깨가 좋지 않은데다 2년간 취업이 불가해
부부 모두 신용불랑자 상태인데다 차상위계층이라 정부 보조금을 받지만 경제관념이 약해 월세를 겨우 낼 정도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개선이 시급한 부분은 권해영씨 집 내부 상황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가구가 없어 모든 물품을 박스 채로 보관하고 있었고 비가 오면 집안 내부에 습기가 심하게 차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지층에 거주하는데다 위생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네 명의 자녀들이 모두 기관지와 피부가 좋지 않았습니다.

한샘은 안타까운 김시정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기존의 가구들을 폐기, 정리하고 도배와 페인트 작업을 진행해
위생적인 내부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후 부엌과 함께 정리장과 서랍장, 수납박스를 설치해 기존의 부족했던 수납공간을 해결하고,
책장과 책상을 설치해 아이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04. 2014년 10월 22일 안산 굿하우스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개선
한샘은 2014년 10월 22일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굿하우스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의 공부방환경 개선활동을 했습니다.
센터장을 맡고 계신 서용호 목사님이 29명의 아동과 함께 생활하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굿하우스 지역아동센터는 운영비를 받지 못해
전체적으로 시설이 열악한 상태였습니다. 한창 많은 양의 독서를 통해 꿈을 먹고 자라야 할 아이들을 위해 공부방환경 개선활동에 나섰습니다.

21일 도배와 장판 공사를 시작으로 다음 날인 22일에는 가구를 설치했습니다. 무엇보다 여럿이 앉아서 공부할 수 있는 테이블과
샘 책장, 책상 set를 설치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자랄 환경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시공 완료 후 다 같이 모인 식사 시간. 새 가구 위의 짜장면을 본 아이들의 들뜬 모습에 새삼 미소가 지어지네요.
쪽 벽면을 가득 메운 책장처럼 아동센터 친구들의 미래에 희망이 가득하길 기대합니다.
05. 2014년 9월 25일 한샘 행복나눔 축제
2014년 9월 25일 한샘과 사회공헌 파트너쉽 상호협약 관계를 맺은 안산시 상록장애인복지관 마당에서 한샘 행복나눔 축제가 열렸습니다.
한샘은 이번 행사 및 바자회에 3천여만원의 생활용품과 가구 등을 기증했습니다.

이 날 바자회에서는 한샘 제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바자회를 찾아오는 손님들마다
"싼값에 한샘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라는 칭찬이 자자했습니다.

골든벨 행사 시상은 제종길 안산시장이 맡았으며 골든벨 1위를 한 박태희(청석초, 4학년)양에게는
한샘에서 제공하는 100만원 상당의 책상세트가 상품으로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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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14년 11월 19일 방배3동 노인정 반딧불센터 주거환경개선

2014년 11월 19일 방배3동에 위치한 반딧불센터에서 사회공헌활동이 있었습니다.
맞벌이부부를 위한 자녀교육기관인 반딧불센터에 샘책장과 서랍장, 원형식탁, 애니키즈테이블 등을 설치해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뛰어 놀 수 있는 공부방과 놀이방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07. 2014년 12월 6일 사랑의 연탄배달

2014년 12월 6일 오전 9시 한샘은 남태령역 인근 전원마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배달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샘 임직원과 가족, 지인 등 60여명이 모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데에 동참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원마을 內 10가구에 연탄 3000장을 배달했는데요.
매서운 추위의 날씨였지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4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한샘 임직원을 비롯해 가족과 지인이 함께 해서 더욱 의미 있었는데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하며 참가자들의 마음도 더불어 따뜻해진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한샘은 2014년 7월 22일 안산 외국인주민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가정 두 곳, 조춘희씨와 이은정씨 집에 책장과 책상 세트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중국에서 온 조춘희씨는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서 한국인 남편과 같이 살며 슬하에는 두 명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두 개의 방이 모두 곰팡이와 습기로 덮여 벽지를 뜯어 놓은 상태였지만 경제적 여유가 없어 수리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에 거주하는 이은정씨는 베트남에서 건너와 한국인 남편과 아홉 살, 여섯 살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건강이 안 좋은 남편의 근로능력상실로 기초수급비로만 생계를 유지하며 어렵게 생활하는 다문화가정이었습니다.
0년 이상 노후한 기존 가구들의 교체와 한창 자라날 아이들을 위한 수납 공간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한샘은 이 두 집의 자녀들을 위해 조춘희씨 가정에 샘 책장과 샘키즈 수납장을, 이은정씨 가정에는 조이 책장과 책상세트를 설치해 드렸습니다.
02. 2014년 8월 안양 한숲지역아동센터 공부방환경 개선
한숲지역아동센터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에게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심리·정서적 안정감 및 열린 사고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권훈상 목사님을 포함한 3명의 직원, 2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그룹홈 생활공간입니다.
휑 했던 공간에 하나 둘 책장이 들어서자 센터 친구들의 손길도 바빠졌습니다.
대략 8000권 분량의 어마어마한 책 정리도 모두 함께하니 어렵지 않았습니다.
시공 완료 후, 도서들이 빼곡히 들어찬 샘 책장이 거실과 공부방에 자리잡았습니다
03. 2014년 9월 22일 MBC 푸드뱅크 나눔콘서트 협찬
한샘은 MBC 푸드뱅크 나눔콘서트 협찬사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하고 있습니다.
먼저 푸드뱅크 (FOOD BANK)란 식품제조, 유통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여유식품 등을 기부 받아 식품, 생활용품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식아동,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우리 사회 저소득계층에 식품을 지원해주는 민간단체 중심의 사회복지 분야 물적자원 전달체계입니다.
2014년 9월 22일 MBC 푸드뱅크 나눔콘서트 제작측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3동에 거주하는 권해영씨 집을 찾아
특별 주거환경개선활동을 하였는데요, SBS 8시 뉴스에 ‘주거빈곤’ 사례자로 출연하기도 한 권해영씨는 시각장애 5급을 앓는 남편,
네 명의 자녀와 함께 저소득 6인 가정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회성건염이라는 병을 앓아 어깨가 좋지 않은데다 2년간 취업이 불가해
부부 모두 신용불랑자 상태인데다 차상위계층이라 정부 보조금을 받지만 경제관념이 약해 월세를 겨우 낼 정도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개선이 시급한 부분은 권해영씨 집 내부 상황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가구가 없어 모든 물품을 박스 채로 보관하고 있었고 비가 오면 집안 내부에 습기가 심하게 차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지층에 거주하는데다 위생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네 명의 자녀들이 모두 기관지와 피부가 좋지 않았습니다.
한샘은 안타까운 김시정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기존의 가구들을 폐기, 정리하고 도배와 페인트 작업을 진행해
위생적인 내부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후 부엌과 함께 정리장과 서랍장, 수납박스를 설치해 기존의 부족했던 수납공간을 해결하고,
책장과 책상을 설치해 아이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04. 2014년 10월 22일 안산 굿하우스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개선
한샘은 2014년 10월 22일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굿하우스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의 공부방환경 개선활동을 했습니다.
센터장을 맡고 계신 서용호 목사님이 29명의 아동과 함께 생활하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굿하우스 지역아동센터는 운영비를 받지 못해
전체적으로 시설이 열악한 상태였습니다. 한창 많은 양의 독서를 통해 꿈을 먹고 자라야 할 아이들을 위해 공부방환경 개선활동에 나섰습니다.
21일 도배와 장판 공사를 시작으로 다음 날인 22일에는 가구를 설치했습니다. 무엇보다 여럿이 앉아서 공부할 수 있는 테이블과
샘 책장, 책상 set를 설치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자랄 환경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시공 완료 후 다 같이 모인 식사 시간. 새 가구 위의 짜장면을 본 아이들의 들뜬 모습에 새삼 미소가 지어지네요.
쪽 벽면을 가득 메운 책장처럼 아동센터 친구들의 미래에 희망이 가득하길 기대합니다.
05. 2014년 9월 25일 한샘 행복나눔 축제
2014년 9월 25일 한샘과 사회공헌 파트너쉽 상호협약 관계를 맺은 안산시 상록장애인복지관 마당에서 한샘 행복나눔 축제가 열렸습니다.
한샘은 이번 행사 및 바자회에 3천여만원의 생활용품과 가구 등을 기증했습니다.
이 날 바자회에서는 한샘 제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바자회를 찾아오는 손님들마다
"싼값에 한샘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라는 칭찬이 자자했습니다.
골든벨 행사 시상은 제종길 안산시장이 맡았으며 골든벨 1위를 한 박태희(청석초, 4학년)양에게는
한샘에서 제공하는 100만원 상당의 책상세트가 상품으로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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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14년 11월 19일 방배3동 노인정 반딧불센터 주거환경개선
2014년 11월 19일 방배3동에 위치한 반딧불센터에서 사회공헌활동이 있었습니다.
맞벌이부부를 위한 자녀교육기관인 반딧불센터에 샘책장과 서랍장, 원형식탁, 애니키즈테이블 등을 설치해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뛰어 놀 수 있는 공부방과 놀이방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07. 2014년 12월 6일 사랑의 연탄배달
2014년 12월 6일 오전 9시 한샘은 남태령역 인근 전원마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배달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샘 임직원과 가족, 지인 등 60여명이 모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데에 동참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원마을 內 10가구에 연탄 3000장을 배달했는데요.
매서운 추위의 날씨였지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4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한샘 임직원을 비롯해 가족과 지인이 함께 해서 더욱 의미 있었는데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하며 참가자들의 마음도 더불어 따뜻해진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