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 전 영역에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01. 2월 24일 연성지역아동센터 사회공헌활동

한샘은 2월 24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연성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공부방 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을 펼쳤습니다.
연성지역아동센터는 바쁜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의 자녀들을 위해 공부방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초중생 30여명이 턱없이 비좁은 공간에서 함께 공부하는 열악한 상황이었습니다.

한샘은 쾌적한 공부방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 기존의 싱크대를 철거하고 낡은 책장과 책상을 모두 폐기했습니다.
이후 책장을 설치해 부족했던 책 수납공간을 해결하고 옹기종기 모여 앉아 공부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 식탁을 설치해주었는데요,
열악했던 공부방이 근사한 모습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새로운 공부방과 함께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연성지역아동센터가 되길 바랍니다.
02. 2월 25일 애국지사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
한샘은 지난 1월 17일 독립기념관과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환경 개선 협약을 체결하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애국지사 후손을 대상으로
가구와 생활용품 등 물품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는데요.
2월 25일 첫 번째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으로 서울시 상도동에 거주하는 임우철 애국지사(96세)의 자택을 찾았습니다.

임우철 애국지사는 일제시절 황민화 정책을 거부하고 한글 보급 등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징역 2년 6개월 형을 받고 옥중생활을 지냈습니다.
이후 공로를 인정받아 2001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상한 자랑스러운 애국지사입니다.
임우철 애국지사는 부인, 손자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요. 지어진 지 70여년 된 낡은 주택인데다 기본적인 관리조차 제대로 되고 있지 않아
전체적으로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날은 특별히 한샘 봉사동호회 한울타리 회원 5명을 비롯해 2014년 상반기 사무직 신입공채사원 14명이 함께 했습니다.

한울타리와 신입사원들은 먼저 집 내부와 화단 등을 대대적으로 정리하고 전동형 리클라이너 소파와 붙박이장, 책장, 거실장, 침대 등의
설치를 도와 열악했던 주거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임우철 애국지사는 집 안을 둘러보며 한울타리 회원들에게 연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이 날은 MBC방송국 취재진이 한울타리의 사회공헌활동을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이 모습은3.1절 다음날인 3월 2일 오전 전국에 방송되었습니다
한샘은 2월 24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연성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공부방 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을 펼쳤습니다.
연성지역아동센터는 바쁜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의 자녀들을 위해 공부방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초중생 30여명이 턱없이 비좁은 공간에서 함께 공부하는 열악한 상황이었습니다.
한샘은 쾌적한 공부방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 기존의 싱크대를 철거하고 낡은 책장과 책상을 모두 폐기했습니다.
이후 책장을 설치해 부족했던 책 수납공간을 해결하고 옹기종기 모여 앉아 공부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 식탁을 설치해주었는데요,
열악했던 공부방이 근사한 모습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새로운 공부방과 함께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연성지역아동센터가 되길 바랍니다.
02. 2월 25일 애국지사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
한샘은 지난 1월 17일 독립기념관과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환경 개선 협약을 체결하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애국지사 후손을 대상으로
가구와 생활용품 등 물품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는데요.
2월 25일 첫 번째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으로 서울시 상도동에 거주하는 임우철 애국지사(96세)의 자택을 찾았습니다.
임우철 애국지사는 일제시절 황민화 정책을 거부하고 한글 보급 등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징역 2년 6개월 형을 받고 옥중생활을 지냈습니다.
이후 공로를 인정받아 2001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상한 자랑스러운 애국지사입니다.
임우철 애국지사는 부인, 손자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요. 지어진 지 70여년 된 낡은 주택인데다 기본적인 관리조차 제대로 되고 있지 않아
전체적으로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날은 특별히 한샘 봉사동호회 한울타리 회원 5명을 비롯해 2014년 상반기 사무직 신입공채사원 14명이 함께 했습니다.
한울타리와 신입사원들은 먼저 집 내부와 화단 등을 대대적으로 정리하고 전동형 리클라이너 소파와 붙박이장, 책장, 거실장, 침대 등의
설치를 도와 열악했던 주거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임우철 애국지사는 집 안을 둘러보며 한울타리 회원들에게 연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이 날은 MBC방송국 취재진이 한울타리의 사회공헌활동을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이 모습은3.1절 다음날인 3월 2일 오전 전국에 방송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