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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7일 한샘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주최 ‘2015년 하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에 참여해 시각장애인 차세대 지도자 대학생 8명에게 2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효명장학금 수여식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이사장 김선태 목사를 비롯한 실로암복지회 관계자와 수상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한샘은 사회공헌 차원에서 시작한 국내외 모범 자선단체 발굴 및 지원사업을 위해 여러 자선단체에 대한 조사와 선정 단계를 거쳤습니다.
그 결과, 올 하반기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 후원을 결정하고 효명장학금을 시작으로 총 1억 7500만원을 시각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후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효명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향후 효명장학생들의 모임인 ‘효명리더스클럽’에 가입해 차세대 리더로서 사회를 변화시키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게 됩니다.
실제로 효명장학생들은 2014년부터 스스로 사회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효명리더십실천사업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에게 4회밖에 주어지지 않던 TOEIC시험의 응시횟수를 비장애인과 동등한 18회로 변경하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습니다.
한샘이 함께하는 효명장학사업을 통해 훌륭한 시각장애인 리더들이 양성되고 나아가 시각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번 효명장학금 수여식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이사장 김선태 목사를 비롯한 실로암복지회 관계자와 수상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한샘은 사회공헌 차원에서 시작한 국내외 모범 자선단체 발굴 및 지원사업을 위해 여러 자선단체에 대한 조사와 선정 단계를 거쳤습니다.
그 결과, 올 하반기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 후원을 결정하고 효명장학금을 시작으로 총 1억 7500만원을 시각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후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효명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향후 효명장학생들의 모임인 ‘효명리더스클럽’에 가입해 차세대 리더로서 사회를 변화시키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게 됩니다.
실제로 효명장학생들은 2014년부터 스스로 사회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효명리더십실천사업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에게 4회밖에 주어지지 않던 TOEIC시험의 응시횟수를 비장애인과 동등한 18회로 변경하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습니다.
한샘이 함께하는 효명장학사업을 통해 훌륭한 시각장애인 리더들이 양성되고 나아가 시각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