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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시각장애인 무료 개안수술 /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미국 카네기홀 공연 지원

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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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저소득층 시각장애인 무료 개안수술 및 안과 의료장비 지원 


한샘은 2015년 9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저소득층 시각장애인 개안 수술을 위해 매달 600만원씩 총 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백내장, 녹내장 등으로 시력을 잃었지만 어려운 형편 때문에 개안 수술을 받지 못하는 환자 25명~40명을 매월 선정해서 밝은 빛과 함께 새로운 삶을 되찾아 줄 예정입니다.


또한 한샘은 저소득층 무료 안과 진료 모범병원인 실로암 안과병원에 3,000만원 상당의 의료장비를 지원했습니다.
지원한 의료장비는 틈새등 현미경으로 안구의 각막부위를 진찰할 수 있는 안과 진료의 가장 기본이 되는 장비인데요.
진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이웃들은 틈새등 현미경 등을 이용해 무료 안과 진료를 받게 됩니다.  

02.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미국 카네기홀 공연 및 클래식축제 공연 후원 


지난 9월 한샘은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시각장애인 하트체임버 오케스트라의 미국 공연을 후원하였습니다. 
하트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시각장애 음악인과 비장애 음악인으로 구성된 세계 최초의 실내관현악단입니다.
세계적인 연주실력을 가졌지만 부족한 지원으로 인해 역량을 마음껏 펼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후원을 통해 지난 9월 24일 미국 샌디에고 스프렉클스 시어터에서 열린 세계적 클래식 축제 ‘메인리 모짜르트 페스티벌’과 26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린 ‘카네기홀 120주년 기념 특별 음악회’ 무대에 설 수 있었습니다. 


‘메인리 모짜르트 페스티벌’에서는 국내 최초로 특별초청 되어 ‘상상을 초월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음악가들의 특별한 공연’이라는 테마로 폐막식 하이라이트 공연을 장식했는데요. 모든 음악인들의 꿈의 무대인 카네기홀 공연에서는 ‘Close your eyes, Feel by hearts’의 테마로 세계인들에게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하트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통해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가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