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 전 영역에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한샘은 2015년 11월 독립유공자 댁 환경개선, 공부방 환경개선, 난치병어린이 소원 들어주기 등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01. 독립유공자 댁 환경개선
한샘은 2015년 11월 25일, 이갑상 애국지사님 댁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이갑상 애국지사님은 중국 군 제17사단에서
앙군과의 합동작전에 참가하여 항일 투쟁을 하신 분입니다.
3대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애국지사님 댁의 부엌과 거실장을 교체하고, 애국지사님 방의 옷장과 그리고 손자 방의
책상과 침대도 이번 기회에 교체했습니다.
입주 후 27년 동안 한번도 인테리어 공사를 하지 않았었는데, 벽지와 바닥재, 오래된 가구들을 바꾸니 새 집에 이사온
것 같다며 애국지사님과 가족들이 기뻐했습니다.
02. 하중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2015년 11월 23일에는 시흥에 위치한 하중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하중 지역아동센터는 성인용 식탁의 높은 다리를 잘라서 아이들의 책상으로 사용하고 있었고 의자도 많이 낡아
있었습니다.
하중 지역아동센터장님은, 아이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시설에서 공부하는 것이 늘 마음 아프셨다면서 많이
기뻐하셨습니다. 책상과 의자를 바꿔주고 싶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 포기하고 있었는데 한샘에서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환경을 개선해주니 너무나도 감사하다며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해오셨습니다.
책상과 의자만 바뀌었는데도 공부방의 분위기가 화사해지고 깨끗해졌습니다.
새로운 모습의 공부방에서 하중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하기를 바랍니다.
03. 난치병 어린이 소원 들어주기
2015년 11월 19일,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이승재 군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난치병 어린이 파트는 한국 메이크어위시재단과 연계하여 난치병 어린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승재 군은 급성 백혈병이 발병하여 항암 치료 중에 있습니다. 간병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에게 예쁜 부엌을 선물을
하고 싶다는 승재 군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부산에 있는 승재 군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승재 군 집의 부엌은 너무 낡아서 어머니께서 직접 시트지로 리폼하여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깨끗하고 예쁘게 바뀐 부엌에서 요리된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승재 군이 얼른 병을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04. 뮤즈 의자 기부
2015년 11월 16일 광주 비엔날레에 대여해 주었던 뮤즈 의자 200개를 각 기부처에 기부했습니다.
뮤즈 의자는 여수 YMCA 등에 전달되어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