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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이 후원한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지난 11월 14일(토)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제 4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시각장애인으로만 이루어진 최초의 국악단인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조선시대 궁중음악기관에서 연주하던 맹인악단을 재현하기 위해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창단되었습니다. 창단 이후 매년 40회 이상 활발한 공연을 할 뿐 아니라 위안부 어르신, 한센인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순회공연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2014년 뉴욕 카네기홀, 2015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 유명 무대에서도 다수의 공연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단원들은 한국 고유의 음악적 감성을 전달하는 무대를 선보였고, 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인 유정숙 님과 비보이 팀이 축하 공연을 펼치며 더욱 풍성한 연주회를 만들었습니다.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앞으로도 한국 전통문화사절단으로서 감동과 희망의 무대를 이어가기를 응원합니다.
시각장애인으로만 이루어진 최초의 국악단인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조선시대 궁중음악기관에서 연주하던 맹인악단을 재현하기 위해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창단되었습니다. 창단 이후 매년 40회 이상 활발한 공연을 할 뿐 아니라 위안부 어르신, 한센인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순회공연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2014년 뉴욕 카네기홀, 2015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 유명 무대에서도 다수의 공연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단원들은 한국 고유의 음악적 감성을 전달하는 무대를 선보였고, 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인 유정숙 님과 비보이 팀이 축하 공연을 펼치며 더욱 풍성한 연주회를 만들었습니다.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앞으로도 한국 전통문화사절단으로서 감동과 희망의 무대를 이어가기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