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 전 영역에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한샘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인류 발전에 공헌한다는 사명을 토대로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삶의 기쁨과 즐거움을 주고,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인적, 물적 자원을 적극 지원하며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지난 1월 진행됐던 한샘의 따뜻한 사회 공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
1. 한샘 영업직 공채 3기 신입사원 봉사활동(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마스크 만들기)
지난 1월 12일 영업직 공채 3기 67명의 신입사원들은 연수원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마스크를 만들었습니다. 항암치료로 면역력이 약해진 소아암 어린이에게는 마스크가 필수인데요, 특히 추운 겨울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감기 같은 가벼운 질환도 소아암 어린이에게는 매우 위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입사원들은 아이의 완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한 땀 한 땀 신중하게 바느질을 했습니다. 동기들과 서로 도우며 마스크를 만들고 응원 편지도 정성스럽게 작성했답니다.
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내가 도움을 주는 데 나도 치유가 되는 시간이었다", "직접 공들여 만들어 기부할 수 있는 활동이라 더욱 뜻깊었다. 그리고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생겼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완성된 마스크를 보며 보람을 느끼고, 마음도 따뜻해졌다고 합니다.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와 그리고 아이 옆에서 간병하고 계신 부모님에게 위로가 되는 선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
2. 모자가정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후원
지난 12월에 열린 동호회 자선행사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과 임직원분들의 기부금을 모아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모자가정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비’로 전달했습니다.
기금 전달식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처장은, “매일 평균 4명의 아이가 소아암 진단을 받고 있다. 소아암은 꾸준히 치료하면 70% 이상 완치되지만, 치료비가 부족해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한샘에서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치료비가 꼭 필요한 아이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치료비는 한샘 임직원들의 자선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기부금을 받을 첫 번째 아이가 선정되었고, 아이의 어머니께서 회사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치료비를 지원받을 아이는,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습니다. 2014년 첫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은 후에 두 번이나 재발이 되어 치료 중입니다. 아이의 치료 때문에 생계활동을 할 수 없어서 수익이라고는 100만 원도 되지 않는 정부 지원금이 전부입니다. 정부 지원금으로는 치료비까지 감당하기엔 역부족이었는데 이번 한샘의 후원으로 큰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어머니는 편지에서 "치료받을 용기와 힘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도 나눔과 함께하는 더불어 사는 세상 속에 작은 빛으로 남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치료를 잘 받아 완치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싱글맘으로 아픈 아이를 혼자 돌봐야 하는 어머니에게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한샘은 "나는 엄마입니다" 캠페인을 통해 싱글맘을 응원하며 집을 새로 꾸며주거나 자립 정착금과 생활용품을 담은 자립 응원 키트를 제공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샘은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좋은 기업을 넘어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한샘에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