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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와 친구들이 함께 한 문화나눔 페스티벌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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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응원 캠페인 - 캐리와 친구들이 함께한 한샘 문화 나눔 페스티벌


지난 4월 19일 상암사옥 2층 대강당에서 2019 한샘 나눔 페스티벌 제1회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1회 공연은 연중 캠페인 ‘엄마 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 부모 가정의 엄마와 아이들을 초대했습니다. 
한샘은 육아와 경제활동을 모두 책임져야 하는 한 부모 가장들이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주기 어렵다는 현실을 감안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리와 친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공연에 함께해주신 이영식 사장님께서는 축사에서 “초대된 상암사옥을 찾은 가장 최연소 손님들”이라며 반가운 환영인사를 건네셨는데요. 이번 공연을 통해 엄마와 아이들 모두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한샘 나눔 페스티벌’이 회차를 거듭하며 고객은 물론 대리점, 협력사, 지역사회 등과 함께하는 한샘이 되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함께 자리하신 한국미혼모 가족협회 김도경 대표는 "한 부모 가정의 엄마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이 정말 뜻깊은 일이다. 문화를 함께 나눈다는 것이 정말 소중한 일이라 생각한다. 한샘은 지상파 미혼모 응원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유일한 기업이다.  우리도 못했던 일을 해주고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한샘에게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유통령 캐리의 등장!


아이들의 환호성과 함께 본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경쾌한 리듬에 맞춰 캐리 친구들과 함께 관람 온 어린이 전원이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귀여운 율동과 노래를 따라 했는데요. 공연 30분 내내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상암사옥이 들썩였습니다. 한샘에서 준비한 야광봉을 힘차게 흔들며 공연에 환호하는 모습이 정말 흥겨워 보이네요. 


 

300여 명의 아이들과 부모님이 캐리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공연을 즐겼습니다. 


신나게 들썩들썩 자리에서 일어나서 공연을 즐기기도 하는 우리 어린이들입니다. 참가한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캐리를 좋아하지만 공연비가 부담스러웠는데 한샘에서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문화행사를 마련해줘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간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포토존, 스크래치 북, 캐리 색칠하기, 장난감 도서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즐겨


아이들은 ‘한샘 나눔 페스티벌’에서 캐리와 친구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포토타임과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즐겼는데요!
달콤한 솜사탕도 만들고, 손등에 귀여운 스티커도 붙이며 참여한 아이들이 참 즐거워했습니다:)
함께 모여 장난감도 같이 가지고 놀면서 서로서로 친구가 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귀여운 캐리와 친구들 캐릭터들도 색칠하고 공연 때 함께 즐길 야광봉도 휘두르며 축제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었습니다. 
한샘의 문화 나눔 행사에 언론매체들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었습니다. 행사장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한샘의 문화 사업 취지, 경영진의 인터뷰를 현장에서 취재해 갔고, 행사 이후 한샘의 소식이 뉴스 보도의 전파를 타기도 했네요:)
한샘과 함께한 캐리와 친구들 공연을 위해서 멀리 경산에서 공연을 보러 오신 가족부터, 쌍둥이를 데리고 온 어머니까지 행사 이후 한샘의 팬이 되셨다는데요. 앞으로도 착한 나눔 행사를 통해 한샘의 팬층이 두꺼워 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