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 전 영역에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KBS동행 천생연분 내며느리

2019-09-10

목록

한샘 주거환경 개선 현장_KBS 동행 '천생연분 내 며느리'

KBS 동행과 함께하는 한샘의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 현장을 들여다봅니다. 


KBS1 동행 프로그램과 함께하는 한샘의 사회 공헌활동은 지난 9월부터 매주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동행 방송을 통해 소개된 이웃분들에게 필요한 가구 및 부엌 공사를 제공함으로써 주거환경 개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KBS1 TV "동행"  사연자들과 매주 함께하는 후원사 한샘

203회 '천생연분 내 며느리' 주인공들을 만나다
  
이번 현장은 203회에 방영된 '천생연분 내 며느리' 주인공들과 함께 했습니다.
12년 전 필리핀에서 시집와 삼 남매를 낳고 단란한 가정을 꾸렸지만 2년 전 갑작스러운 사고로 남편을 잃고 현재 시어머니와
삼 남매를 홀로 돌보고 있는 가장 마나로님을 응원하고 왔는데요. 


삼 남매가 사용하는 공간에 필요한 책상과 수납가구를 선물하였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도착한 한샘 기사님들과 한샘 차량 모습이 보이네요. 

본격적인 가구 설치에 앞서 기존 사용한 낡은 가구들을 치워드렸습니다. 

마을 봉사자분들도 가구 들어오는 날에 맞추어 짐 정리를 함께 도와주셨는데요!

 

새로운 수납가구와 공부책상


헌 가구가 치워진 자리에 새 가구를 차곡차곡 넣어줍니다. 
 

안전하고 깨끗한 새 부엌이 설치되다



가구뿐 아니라 오래된 부엌 또한 한샘 시공기사님들의 손길을 거쳐 새로운 공간으로 탄생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맞게 자재 하나하나를 꼼꼼히 재단하는 기사님들 손길 끝에 어떤 모습이 탄생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기사님들의 오랜 수고 덕분에 새로운 공간들이 점차 모습을 갖추어 나갔습니다!

초등학생인 첫째와 둘째를 위한 깔끔하고 예쁜 책상이 완성되었네요! 지원 나오신 기사님들의 소감과 인터뷰도 방송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새로 완성된 부엌 공간에서 세 남매와 온 가족의 행복이 새록새록 피어났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어느덧 한샘과 지역사회 이웃이 함께한 한울타리 292호가 완성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에 봉사자로 함께 참여하신 리하우스 사업부 박민우 대리님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인류 발전에 공헌한다는 한샘의 사명을
직접 활동을 통해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에 보람을 많이 느꼈다'라고 해주셨습니다.
직접 가구 시공을 통해 이번 현장에 참여한 최영훈 기사님 또한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현장에 참여하시며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이번 한샘 지원 현장 모습은 4월 27일 토요일 방영된 'KBS1TV 동행'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욱더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는 한샘의 모습으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