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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동행 할아버지의 노래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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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주거환경 개선 현장-KBS 동행 '할아버지의 노래'

KBS 동행과 함께하는 한샘의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 현장을 들여다봅니다. 

이번 한샘과 함께 한 가정은 강원도 춘천 작은 시골마을에서 두 가족이 한 가정이 되어  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서준이네 사연입니다. 

26년 전 할아버지는 홀로 아이를 키우던 할머니와 만나 가정을 이뤘습니다. 지금 서준이 나이에 처음 만난 아들이지만 할아버지는
친아들로 여기며 따뜻하게 품어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아들이 어린 나이에 낳은 손주들을 갓난 아이부터 보살펴 주었답니다. 그러나 2년 전 근근이 소식을 보내온 아들이
세상을 떠나고 아이들에겐 할머니와 할아버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곳 강원도 춘천에 자리 잡은 낡은 시골집 한 채는 할아버지가 어린 시절부터 살아온 소중한 보금자리이자 이제는 할머니와 어린
손주들에게 남겨진 유일한 보금자리가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마을 품삯 일로 생계를 이어오고 있지만 그것만으로 아이들을 키워내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4년 전, 갑작스러운
뇌경색으로 쓰러진 할머니는 현재 그 후유증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자신의 혈육도 아니건만 본인의 친손주들처럼 키워주는 남편에게 할머니는 항상 고맙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아이들을 거둬 키우는 동안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고 말하는 할아버지와 사랑하는 아이들 덕분에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다는
할머니. 따뜻한 가족들의 마음에 한샘이 작지만 작은 정성을 더하고 왔습니다. 

낡고 수납공간이 부족했던 주거공간에 한샘 제품으로 수납공간을 채워주웠는데요. 

깨끗하고 하얀 새 제품들만큼 가족들도 상쾌한 마음으로 보금자리에서 따뜻한 추억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생활하는 거실 공간에도 새하얀 한샘 거실가구들로 채워 주거공간을 환하게 밝혀 주었습니다. 

하얀 가구들이 하나의 세트로 너무 잘 어울리고 수납공간도 넉넉하네요:)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에도 한샘 제품들로 학습공간을 마련해주었는데요. 

커가는 아이들을 위한 수납공간은 물론 학습의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한별이와 서준이를 위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이곳에서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는 꿈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7월 20일에 방송된 실제 방송분은 KBS 동행 다시 보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샘은 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