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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주거 환경개선 사업
내 책상에서 그림을 그릴 거에요!
지난 11월 안산 단원구에서 주거환경개선 활동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1층에 자리한 두 아이와 어머니가 함께 지내는 한부모 가정이었습니다.
어머니는 현재 소아청소년과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하고 계시는데요. 혼자 벌어 생활하기가 녹록지 않아 초등학교 2학년 4학년의 한창 학습을 시작할 나이의 나이들이 책상 없이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좌:before, 우:after)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지 집안 곳곳에 도화지가 걸려 있었습니다.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에도 어머니가 출근하시니, 종종 아이들끼리만 시간을 보낼 때가 있다고 하는데요. 책상이 있으니 사이좋게 앉아서 미술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좌:before, 우:after)
집안의 옷가지가 정리되지 않아, 수납을 위한 <샘베딩 베이직 옷장 세트>를 신청하셨습니다. 3단 서랍장이 포함되어 있어, 용도에 따라 분할 수납이 가능합니다.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생활을 꾸려나가시는 밝고 활기찬 어머니께 긍정의 에너지를 얻어갑니다. 다만, 엄마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아이들의 여가가 조금 걱정된다고 하시는데요. 아이들은 부모님의 등을 보고 자란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듯이, 아이들도 어머니의 영향으로 밝게 커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시흥 주거개선 현장
경기도 시흥시의 주거개선 활동입니다. 어머니 홀로 3명의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 가정 인데요.
(좌:before, 우after)
4인 가족의 옷가지와 짐이 많아 수납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화이트 색상에 깔끔한 디자인의 도어가 특징인 <스테디 옷장 세트>를 추천해 드렸습니다.
귀가한 아이들이 바로 옷을 정리했습니다. 어머니는 “이제 너희들이 알아서 정리할 수 있겠지?”라며 즐거워하셨습니다.
(좌:before, 우after)
아직 사이즈가 작은 막내의 옷은 <아임빅 슬라이드 옷장>에 넣기로 합니다.
식탁이 없어 주방 수납장 겸 식탁도 시공합니다. 필요에 따라 테이블을 꺼냈다 넣어 놓을 수 있습니다.
막내 아이를 위한 책상 세트가 완성되었습니다. 어머니와 아이들이 오늘 시공한 가구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로써 주거환경 개선 351호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마포 주거환경 개선현장
서울시 마포구는 2가정의 주거환경개선 활동이 있었습니다.
고등학생이 된 따님을 위해 <티오 5단 서랍책장>과 <아임빅 슬라이드 옷장>, <한샘 포시즌 온열 매트리스>를 신청하셨습니다. 책장과 옷장은 서랍장이 포함되어있어 잡동사니와 옷가지를 수납하기 적당할 것 같습니다.
오래된 집이라 겨울에는 위풍이 있어, 잠자리를 따뜻하게 데워줄 온열매트 입니다. <포시즌 올인원 메트리스>로 매트리스에 토퍼와 올열매트를 지퍼로 연결해서 밀림이 없습니다. 온열매트는 두께1샌치의 얇기로 매트리스와 토퍼의 편안함이 그대로 전달 됩니다.
올겨울 고된 입시공부가 본격적으로 시작 된다고 하는데요, 밤마다 따뜻한 잠자리에서 편히 쉬고 충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포 2번째 가정
같은날 진행된 2번째 가정에서는 책상과 옷장을 신청해 주셨습니다.
자재박스를 개봉하고 있습니다.
옷장의 시공 과정입니다. 자연스러운 메이플 컬러의 <샘베딩 베이직 옷장 세트>를 신청 하셨습니다.
정리할 잡동사니가 많아, 3단서랍형을 2통 구성 하였습니다
<조이S 5단 단독책상 세트>를 시공합니다. 학생용 책상으로 인기 있는 그레이, 민트 컬러 입니다.시공을 끝마칠 무렵이 하교 시간과 맞물렸는지, 아이가 집으로 돌아와 책상을 보고 아주 기뻐했습니다. 들뜬 기분으로 평소에 아끼던 인형을 책장 위에 올려놓습니다.
한창 외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고학년 초등학생의 자녀와 함께 지내고 있어 전면 거울 도어를 추천 드렸습니다. 아이는 거울도어를 특히 마음에 들어 합니다. 거울 앞에서 많이 웃으며, 두 사람의 앞날에 즐거운 일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